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 (위원장, 

문경란, 이하 혁신위)가 5월 7일 첫 번째 권고를 

발표했다. 혁신위는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코치에 의한 선수 폭력,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지난 

2월 11일 출범한 뒤 스포츠 분야 인권보호와 

증진 방안, 국가 스포츠 정책 패러다임의 혁신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권고는 출범 후 

첫 번째 권고이다.


혁신의의 권고문은 먼저, 헌법이 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국가가 그 의무를 소홀히 

해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국가의 반성을 촉구했다. 그리고 체육계로부터 독립된 전문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포츠인권기구’ 설립을 통해 

최우선적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여, 

이러한 조치가 이행되지 못할 시 재정지원 중단 등 효과적인 방법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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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의 권고문은 먼저, 헌법이 정하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할 국가가 그 의무를 소홀히 

해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국가의 반성을 촉구했다. 그리고 체육계로부터 독립된 전문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포츠인권기구’ 설립을 통해 

최우선적으로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여, 

이러한 조치가 이행되지 못할 시 재정지원 중단 등 효과적인 방법을 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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