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기구


문화정책센터

문화공공성과 표현의 자유 관점에서 국가 문화정책과 문화행정을 감시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현장 · 정책전문가 · 연구자 · 예술가 · 활동가와 협력하며, 의제별로 다양한 워킹그룹과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대안체육회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인권침해 없는 스포츠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정책감시 및 제도개선 활동과 폭력 · 성폭력 근절을 위한 시민캠페인을 진행하고 있고,  스포츠 영역에서 활동하는 선수 · 연구자 · 활동가들의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사회예술네트워크

예술운동과 사회운동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예술가와 활동가의 이분법을 넘어, 사회예술의 관점에서 다양한 사회적 의제에 참여하고 개입합니다. 첨예한 사회적 의제의 현장을 찾아 예술적 실천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활동기구


생활예술위원회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을 모토로,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 속 예술활동을 지지하고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활문화 · 생활예술 정책을 제안하고, 잘 드러나지 않는 생활예술 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활동을 합니다.

기술 · 미디어문화위원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술 · 미디어 환경에 대해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대안담론을 만듭니다. 특히 자동화기술과 뉴미디어, AI의 급격한 발전이 새롭게 양산하고 있는 사회문제들에 집중하고 있으며, 연구활동과 함께 공론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분단문화위원회

남북한의 오랜 물리적 분단과 이념 갈등으로 인해 문화적 · 심리적  분단 또한 깊어졌습니다. 분단문화위원회는 문화적 관점에서 분단을 바라보고, ‘마음 속 분단’을 직시하고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교육 · 연구 · 캠페인 활동을 진행합니다.

스틸얼라이브

기후위기 문제에 대응하고 생태적 문화사회를 만드는 직접행동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워킹그룹입니다. 기후위기를 직시하고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시민교육과 워크숍, 기후위기 예술행동과 생태적 문화예술활동의 다양한 사례 공유, 반생태적 문화행사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벌입니다.


블랙리스트 특별위원회

문화예술에 대한 국가권력의 검열 · 배제 · 억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2016년 ‘박근혜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입니다. 가해자 처벌과 피해 보상,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등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활동합니다.

(사)문화사회연구소

문화정책연구, 사회문화연구, 대안문화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병설 사단법인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문화연구자들로 워킹그룹과 네트워크를 이루고 있으며, 연구 · 세미나 공간 ‘물질’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시민자치문화센터

대안적인 시민문화를 실험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는 병설 사단법인입니다. 시민력과 협치의 관점에서 지역문화 생태계와 자치구 및 광역 단위 공공 문화기반시설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